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27일(현지시간) 미국 증시가 전날에 이어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 대비 18.67포인트(0.05%) 소폭 상승한 3만9087.90으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07포인트(0.10%) 오른 5074.60으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37.73포인트(0.24%) 높은 1만6013.98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투자자들이 인플레이션 보고서 및 기타 경제 지표 발표를 기다리는 가운데, 금리 인하에 기대감이 형성되면서 장 초반 보합세를 보였다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