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의 판콜에스가 출시 이후 50년 동안 소비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으며 지난해 국내 감기약 시장 매출 1위를 기록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 없음. /사진=이미지투데이
동화약품은 종합감기약 판콜에스가 지난해 매출 347억원을 기록하며 감기약 시장 매출 1위를 달성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해 판콜에스는 1740만개 판매돼 약 1420억원 규모의 감기약 시장에서 약 24%의 점유율을 기록했다.
판콜은 해열과 진통 효과가 있는 아세트아미노펜 성분을 포함하고 있는 종합감기약이다.
판콜 제품군 중 판콜에스는 일반의약품인 성인용 종합감기약이다. 이밖에 안전상비의약품인 '판콜에이'와 어린이용 종합감기약 '판콜아이콜드 시럽' 등 총 3종으로 구성됐다.
동화약품 관계자는 "판콜에스는 출시 이래 50년 간 변함없이 사랑받는 종합감기약이다"며 "감기약 시장 No.1 브랜드를 유지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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