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 조감도 /자료 제공=두산건설
해당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5층 7개동, 전용면적 59~74㎡ 568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별로 ▲59㎡A 366가구 ▲59㎡B 127가구 ▲74㎡A 50가구 ▲74㎡B 25가구 등 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이뤄져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지하철 에버라인 삼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 입지에 들어선다. 해당 노선을 이용해 수인분당선으로 환승할 수 있는 기흥역까지 10분대에 이동할 수 있으며 신분당선 양재역까지 1시간 만에 이동할 수 있어 서울과 인근 지역으로 출퇴근이 가능하다.
수도권광역 급행철도(GTX)-A노선 용인역 개통도 오는 6월 예정돼 있다. 기흥역을 통해 구성역으로 이동하면 GTX-A가 정차하는 용인역으로 바로 환승할 수 있다.
우수한 교육 환경도 갖췄다. 단지 내 어린이집을 비롯해 삼가초 병설유치원, 삼가초등학교가 도보권에 있으며 인근에 용신중·용인중·용인고 등 다수의 중·고등학교가 있다.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용인은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수혜도 기대할 수 있다. 지난해 3월 발표된 국토교통부 자료를 보면 용인시 일대는 시스템 반도체를 중심으로 2042년까지 첨단 반도체 제조공장 5곳을 구축하고, 국내외 소재·부품·장비 기업 약 150곳이 입주할 계획이다.
두산건설은 'We've'의 5가지 컨셉 ▲꼭 갖고 싶은 공간(Have) ▲기쁨이 있는 공간(Live) ▲사랑과 행복이 있는 공간(Love)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Save)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Solve)을 바탕으로 다양한 특화 설계를 선보인다.
단지는 삼성 SmartThings 기반의 스마트 아파트로 지어질 예정이다. AI와 스마트 홈 플랫폼을 활용해 사용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맞게 다양한 기기를 제어할 수 있다. 음성인식으로 냉장고·TV·세탁기·에어드레서 등 삼성의 가전제품 제어가 가능하다.
전 가구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과 일조권이 우수하며, 타입별 4-bay, LDK 구조가 적용된다. 전 타입에 시스템 가구가 포함된 드레스룸이 제공되고 전용면적 74㎡는 팬트리가 있어 수납공간도 넉넉하다.
도시적이고 세련된 외관 디자인을 실현하기 위해 부분 커튼월룩과 웅장한 문주, 고급 아파트에 많이 사용되는 유리난간 창호, 옥상 경관 조명 등을 적용해 '기쁨이 있는 공간(Live)'을 제공한다.
단지 내 커뮤니티 시설로 피트니스센터, 작은도서관, 키즈맘카페 등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입주민들에게 차별화된 교육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국내 대표 종합교육기업 '종로엠스쿨'과 협약을 맺고 입주민 자녀에게 프리미엄 수준의 교육 특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력회생형 인버터 승강기, 일괄제어스위치, 대기전력 차단장치, 친환경 보일러 등을 설치해 에너지 소비를 줄이고 비용 절감을 선사하는 '알뜰한 생활이 있는 공간(Save)'과 경보 알람 시스템·동체감지기·기계환기시스템·중앙정수시스템·범죄예방 환경 설계 등을 적용해 '생활 속 문제가 해결되는 공간'(Solve)을 만들어 입주민들의 주거 만족도를 향상시킬 계획이다.
계약자는 중도금 60% 전액 무이자와 계약금 1차 1000만원 정액제 등 금융 혜택을 제공한다. 수도권(서울∙경기∙인천)에 거주하는 만 19세 이상, 청약통장 가입 기간 12개월 경과, 예치금액을 충족한 경우 주택 소유 여부와 관계없이 1순위 청약이 가능하다. 당첨자 발표일로부터 6개월 이후에는 분양권 전매가 가능하고 실거주 의무를 적용받지 않는다.
청약 일정은 3월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당첨자 발표는 3월21일이며 정당 계약은 4월2일~4일 3일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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