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암호화폐) 비트코인 이미지.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지현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비트코인 가격이 6일 6만9000달러를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한국시간)를 넘어서자 비트코인은 6만9000달러를 넘는 가격에 거래됐다.


비트코인은 6만9191.94달러에 도달해 2021년 11월 기록한 사상최고치인 6만8991달러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