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세미나에 참석한 우태희 대한상의 상근부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제조강국인 우리나라는 탄소중립시대에 신시장을 주도할 수 있는 역량을 보유하고 있다"며, "우리기업의 제조역량에 발전산업부문 무탄소화 전략이 접목된다면 우리기업들이 미래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경쟁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는 대한상의와 CF연합이 주관하고, 산업부 후원으로 마련된 행사로 현장에는 안덕근 산업부 장관, 김상협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장, 주현 산업연구원장 등 250여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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