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이유리는 깔끔하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에 블랙 넥타이로 포인트를 주고, 트위드 미니스커트를 입어 상큼한 프레피 스타일을 완성했다.
특히 그녀는 40대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로 보는 이들을 감탄케 했다.
한편 이유리는 1980년 생으로 올해 44세다. 최근 KBS2 예능 '신상출시 편스토랑' '걸어서 환장 속으로' 등에 출연해 활약했다.
사진=이유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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