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 장·차남인 임종윤(왼쪽)·종훈 사장

한미그룹의 미래를 결정할 제51기 한미사이언스 정기 주주총회가 경기 화성시 정남면 세자로 SINTEX에서 개최된 가운데 고(故) 임성기 한미약품 창업주의 장·차남인 임종윤·종훈 사장이 참석, 총회에 앞서 대기실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미사이언스는 윤석열 대통령의 바이오 산업 육성 의지에 주목하는 가운데 윤 대통령은 지난 26일 '첨단 바이오의 중심에 서다 충북'을 주제로 한 제24차 국민과 함께하는 민생토론회에서 "첨단바이오는 미래를 바꿀 게임 체인저"라고 언급하며 "5200조원까지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는 첨단 바이오 산업에 대한 적극적 육성을 약속한다"고 밝혔으며, 이에 한미사이언스도 이 목표를 이루는데 일조한다는 결의를 다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