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이 입하를 앞두고 특가 프로모션 '온리 하프데이'를 진행한다. /사진=LF하프클럽
온라인 패션·라이프 전문 기업 LF트라이씨클이 운영하는 패션 브랜드 쇼핑몰 '하프클럽'이 특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LF하프클럽은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온리 하프데이'를 진행해 헤지스·닥스·리복·CNN 어패럴 등 브랜드 상품 할인 행사를 선보인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여름의 시작 입하를 열흘 앞두고 고객들에게 합리적 쇼핑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LF하프클럽은 단독 판매 상품을 비롯해 단독 특가와 특별 할인 등 여러 혜택을 준비했다.


행사 기간 LF하프클럽 회원 전원에게 프로모션 상품 전용 7% 중복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VIP 등급 이상 회원이라면 앱 전용 10% 할인쿠폰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단독 판매를 뜻하는 '온리하프' 상품을 8만원 이상 신한카드로 결제하면 4000원이 추가 할인된다.

함께 마련된 '온리 하프 비밀특가' 코너엔 매일 LF하프클럽 MD가 엄선한 5종 상품을 단 하루 특가로 만날 수 있다.

LF 하프클럽 관계자는 "'온리 하프데이'는 계절이 바뀌는 시기에 한발 앞서 고객분들의 스타일링 준비를 돕기 위해 마련한 것"이라며 "어디서도 만나볼 수 없는 혜택을 제공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