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푸드 큐레이터 구르메 F&B 코리아가 베이커리 업계 전문 세미나 '르 길 세미나'를 개최한다. /사진=구르메 F&B 코리아
글로벌 푸드 큐레이터 구르메 F&B 코리아가 베이커리 업계 전문 세미나 '르 갈 세미나'를 개최하고 서울 유명 베이커리와 세미나 기념 '르 갈 위크'를 마련한다.
구르메 F&B 코리아는 오는 17일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에서 프랑스 프리미엄 유제품 브랜드 '르 갈'과 함께 베이커리 업계 전문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프랑스 국가 공인 최고 요리사이자 르 갈 엠베서더 장 뤽 루흐 셰프를 초청했다. 루흐 셰프는 직접 프랑스 현지 기술을 활용한 프렌치 제과 레시피를 시연하고 세미나 참가자 대상 시식회를 가질 예정이다.

세미나 기념으로 구르메 F&B 코리아는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 르 갈 제품을 사용하는 서울 각지 8개 지점 베이커리 및 카페 매장에서 르 갈 제품을 사용한 메뉴 구매 시 선착순으로 르 갈 플레인 크림치즈를 증정한다. 베이커리는 ▲고트델리 ▲레종데트르 ▲밀갸또 ▲성수 베이킹 스튜디오 ▲펠앤콜 등이 있다.


이외에 구르메 F&B 코리아가 운영하는 치즈 전문몰 치즈닷 공식 인스타그램 팔로우·인증샷 이벤트 등 온·오프라인 프로모션 등이 있다.

구르메 F&B 코리아 관계자는 "디저트 수요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는 가운데 프랑스 현지 기술력 및 제품을 국내에 소개하기 위해 르 갈 세미나를 개최하게 됐다"라며 "국내 미식 문화가 발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도 다각화되는 트렌드에 발맞춰 다양한 세미나와 이벤트를 마련해 미식 문화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구르메 F&B 코리아는 LF계열 식품회사로 치즈·버터·오일·소스·캐비어·푸아그라 등 글로벌 식자재와 커피·키친·리빙 카테고리 제품을 수입 ·유통하며 국내에 소개하고 있다. 1998년 설립 후 20여 년 동안 1000여 종이 넘는 유럽 식자재를 엄선해 국내에 소개하며 글로벌 푸드 마켓 리더로서 B2B와 B2C를 아우르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