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싱글즈
공개된 화보 속 박성훈은 크롭톱과 레더 팬츠를 입고 복근을 드러내 섹시한 매력을 과시하는가 하면, 캐주얼한 패션에 버블건을 소품으로 활용해 소년미 넘치는 모습을 보여주는 등 다양한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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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윤은성' 캐릭터를 살리기 위해서 '더 글로리' 속 '전재준'과는 차별점을 두려고 노력했다"고 말했다. 구체적으로 "'전재준'은 화려하게 스타일링 했고 '윤은성'은 보다 젠틀하고 포멀한 느낌을 유지하려 했다. 목소리 톤도 다르게 가져갔다. '전재준'은 목소리 톤이 높고 억양에 힘을 많이 줬다면 '윤은성'은 낮은 목소리로 감정을 누르며 연기했다"고 언급하며 연기를 할 때 디테일한 부분까지 신경 쓰는 신중함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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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박성훈은 '빵야'로 오랜만에 연극 무대에 오른다. 연극 '빵야'는 6월 18일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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