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새로 출시한 'EV3'는 국내 시장 기준 21년 기아 첫 E-GMP 기반 전기차 EV6와 23년 대형 전동화 플래그십 SUV EV9에 이은 기아의 세 번째 전용 전기차로 대담하고 강건한 외장과 생활공간을 닮은 실용적 실내 디자인에 기아 AI 어시스턴트와 차량 내 엔터테인먼트(In-car entertainment), 디스플레이 테마(Display Themes) 등 혁신적인 커넥티비티 사양을 탑재했으며 ▲ 스티어링 휠 그립 감지를 동급 최초 적용했고 ▲내비게이션 기반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 ▲차로 유지 보조2 ▲고속도로 주행 보조2 같은 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ADAS)을 적용했다.
EV3는 6월 초 계약을 실시, 7월중으로 고객에 인도될 예정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에 있는 기아 영업소 및 기아 정식홈페이지를 통해 알아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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