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대-서울대병원 비상대책위원회는 "서울대병원과 분당서울대병원,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 강남센터 교수 529명이 오늘부터 22일까지 외래 휴진 또는 축소, 정규 수술과 검사 일정 연기 조치를 시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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