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진영 기자 = 18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시가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02포인트 상승한 3만8779.12로 장을 열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92포인트(0.05%) 오른 5476.15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종합지수는 0.26포인트 떨어진 1만7856.76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이날 미 상무부가 발표한 5월 소매판매 증가세가 예상보다 부진했다며 많은 연방준비제도(Fed·연준) 관계자들의 논평이 오후쯤 발표될 것이라고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