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제약사 키닉사 파머수티컬스와 2115억원 규모의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삼성바이오로직스
삼성바이오로직스가 미국 기업과 2000억원대의 위탁생산(CMO) 계약을 체결했다.
25일 삼성바이오로직스는 미국 키닉사 파머수티컬스와 2115억원 규모의 의약품 위탁생산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 계약기간은 6월21일부터 2031년 12월31일까지다.


지난해 5월 삼성바이오로직스는 한 제약사와 바이오의약품 위탁생산계약 의향서를 체결했다.

이번 계약은 해당 의향서에 대한 본계약 체결로 지난해 삼성바이오로직스 매출 3조6945억원의 5.72%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