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 AFP=뉴스1) 임여익기자 = 이란 대통령 후보 마수드 페제시키안이 28일 테헤란 투표소에서 한 표를 행사한 후 나오며 승리의 V 손가락 표시를 올리는 지지자들에게 답하고 있다. 심장 외과의사인 페제시키안 후보는 남은 4명 후보중 유일한 온건 개혁파로 여겨진다. 헬기사고로 사망한 에브라힘 라이시 대통령의 후임을 뽑는 이번 선거의 결과는 29일 나올 것으로 알려졌다. 만약 과반 득표자가 없는 경우 다음달 5일 결선 투표를 치른다. 2024.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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