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트햄튼 비치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29일 (현지시간) 뉴저지주 벌링턴에서 열리는 선거 모금 행사에 참석하기 위해 뉴욕 웨스트햄튼 비치의 공항에 도착해 전용기를 타고 있다. 2024.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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