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르네 AFP=뉴스1) 권진영기자 = 프랑스 철도청(SNCF) 수리요원과 국립 헌병(경찰) 수사팀이 26일 고속철 네트워크에 대한 악의적 행동이 의심되는 현장에서 조사를 벌이고 있다. SNCF는 이날 "우리 시설을 손상시키기 위해 방화가 발생했다"며 "영향을 받은 노선은 심각하게 운영이 중단됐다"고 발표했다. 이어 "많은 수의 열차를 취소해야 할 것"이라며 승객들에게 여행 일정을 연기하고 기차역에서 멀리 떨어질 것을 당부했다. 2024.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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