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일본 도쿄 이쿠라 영빈관에서 가미카와 요코 일본 외무상(우)이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장관(좌)과 악수를 나누고 있다. 2024.07.28/ ⓒ 로이터=뉴스1 ⓒ News1 권진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