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콕 AFP=뉴스1) = 탁신 친나왓 전 태국 총리가 국왕 사면을 받았다고 그의 변호사가 17일 전했다. 탁신 전 총리의 막내딸인 패통탄 친나왓 프아타이당 대표가 총리로 선출된 지 하루 만이다. 사진은 2006년 군부 쿠데타로 실각후 해외로 망명했던 탁신 전총리가 지난해 8월 22일 방콕 돈 무앙 공항으로 귀국해 막내딸 패통탄과 함께 환영나온 지지자들에게 인사하는 장면이다. 2024.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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