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 직장운동본부 선수단과 기획행정위원회 시의원, 공소자 위원장(왼쪽에서 여섯 번째), 강승필 사장(우측에서 두 번째)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사진제공=고양도시관리공사
장미란체육관은 2008년 베이징올림픽 당시 고양시청 소속 장미란 선수의 업적을 기념하기 위한 목적으로 명명된 선수숙소로, 기존 36개 실에 선수단 53명이 재실 중이었으나 이번 증설공사로 인해 선수 7명이 추가 입주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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