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하나은행
에피는 1968년 미국에서 시작해 세계 125개국에서 시행되는 세계적 권위의 시상식으로 매년 최고의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올해로 11주년을 맞은 에피 어워드 코리아에는 국내 최고의 마케팅 기획 및 제작자, 디지털·미디어·PR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약 100여명의 전문가들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올 한해 최고의 퍼포먼스 마케팅 캠페인을 선정했다.
하나은행은 지난 22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개최된 시상식에서 하나원큐 머니드림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 콘텐츠, 엔터테인먼트·경험 마케팅-브랜드 콘텐츠 및 엔터테인먼트 : 제품 부문 금상 ▲금융, 보험·증권 부문 은상 ▲긍정적 변화-환경 : 브랜드 부문 은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최고의 성과를 낸 브랜드와 마케터에게 주어지는 특별상인 ▲올해의 브랜드상 ▲올해의 마케터상을 받으며 총 5개 부문의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하나은행은 머니드림 캠페인을 통해 버려지는 폐지폐로 베개를 제작해 고객에게 돈 기운을 전달하고 환경보호에도 동참하고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손님이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이어 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머니드림 캠페인은 세계적인 디자인 공모전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Red Dot Design Award)'와 글로벌 디지털 영상 광고제인 '유튜브 웍스 어워드(YouTube Works Award)'에서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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