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 유니스 AFP=뉴스1) 유수연기자 = 가자 칸 유니스 마와시에 임시 세워진 난민 캠프에 수용된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3일 배급 식사를 타기 위해 저마다 냄비를 내밀고 있다. 이 곳 임시 시설은 지속되는 이스라엘군-하마스 간 전투에 터전을 잃은 팔난민들이 몰리며 심각한 인도적 위기를 겪고 있다. 2024.09.03
ⓒ AFP=뉴스1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