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에리 로이터=뉴스1) 정지윤 기자 = 6일(현지시간) 케냐 니에리의 힐사이드 엔다라샤 아카데미 남학생 기숙사에서 일어난 화재로 사망한 피해자의 학부모가 현장을 찾고 있다. 2024.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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