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을 포함한 관계 인사들이 25일 서울 용산구 이태원로 피스앤파크 컨벤선에서 열린 사업주자격 정부 인정사업 선포식-협약식에 참석, 협약서에 VR 시연을 바라보며 설명을 경청하고 있다.
▲ 입장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과 내외빈

▲ 국민의례 갖는 내-외빈

행사에는 김민수 고용노동부 장관, 이유영 한국산업인력공단 이사장,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 이상균 HD현대중공업 대표이사, 장광필 HD한국조선해양 부사장 등 정부 및 관련 기관, 업계 임원들이 자리했다.

▲ 인사말 전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김 장관은 "사업주자격은 국가기술자격의 사각지대를 메워주고 국가기술자격의 발전에 시사점을 주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대한민국 자격체계가 사업주자격 정부인정제라는 새 돛을 달고 힘찬 항해를 해나갈 수 있도록 산업계의 관심과 참여, 응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 회답하는 최성안 삼성중공업 대표이사(한국조선해양플랜트협회장)

▲ VR기술 선박 도장 시연체험하는 김문수 고용노동부 장관

▲ 사업주 자격 정부인정 업무협약식

이번 행사는 정부가 역량있는 사업주 자격을 공식 인정하는 제도의 도입을 발표하고, 조선사의 제1호 '선박도장자격' 협약 체결을 통해 제도 확산의지를 선포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행사는 개회 및 참석자소개, 장관 인사말, 협회장 화답, VR 선박도장 직무체험, 사업주자격 정부 인정제도 발표, 업무협약, 단체촬영 순으로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