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해 인터뷰를 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안세영은 지난 8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에 세트스코어 2대1로 승리하며 4년 만에 대회 정상에 올랐다. 2025.6.9/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셔틀콕 여제' 안세영(세계랭킹 1위)이 8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이스토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인도네시아오픈 여자 단식 결승에서 중국의 왕즈이(세계랭킹 2위)를 상대로 2대1(13-21 21-19 21-15)로 우승한 후 포효하고 있다. 2025.6.8 ⓒ AFP=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

(서울=뉴스1) 김성진 민경석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