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LG전자 본사가 소재한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사진=뉴시스
이어 "향후에도 중공업, 바이오, 반도체 분야 등 핵심 장비 수주와 해외 기업 고객 대상 수주활동 강화를 통해 수년 안에 조단위 사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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