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씨가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넘겨졌다. 사진은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 운영자 은현장씨 모습. /사진=뉴시스
유튜브 채널 '장사의 신'을 운영하는 은현장씨가 검찰에 넘겨졌다.
29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강동경찰서는 지난 21일 은씨를 허위 사실 적시에 따른 명예훼손 혐의로 서울동부지검에 송치했다. 해당 사건은 서울동부지검에 접수돼 담당 검사가 배당된 상태다.

앞서 경찰은 지난해 은씨를 송치했다. 그러나 검찰이 보완 수사를 요구했고 경찰은 추가 수사를 진행한 결과를 통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은씨는 고소인과 일면식도 없는 관계다. 매체에 따르면 은씨는 지난해 4월쯤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배우 김수현 관련 이슈를 다루면서 유튜브 실시간 방송을 통해 고소인을 지목하며 자극적인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