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종각 성남시의원이 참여한 KB유니콘클럽 멘토링 프로그램이 지역 경제활성화라는 성과를 냈다. 사진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KB유니콘클럽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한 기업인들과 박종각 성남시의원. /사진=박종각 의원실 제공
박종각 성남시의원(국민의힘)이 참여한 스타트업 멘토링 및 성장지원 활동이 혁신기업의 매출 확대, 투자 유치, 고용 창출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실질적인 성과를 낸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성과는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와 KB국민은행이 함께 운영하는 KB유니콘클럽 멘토링 프로그램의 운영 결과를 통해 확인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2025년까지 신산업 분야 기술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액셀러레이팅(초기 스타트업의 성장을 가속화), 사업모델 고도화, 판로 연계, 투자 연결을 지원해 온 대표적인 혁신기업 성장 프로그램이다.

프로그램에는 총 56개 기술 기반 스타트업이 선발돼 멘토링과 사업 연계를 지원 받았으며 기수별 참여 기업들은 의미 있는 성장 지표를 기록했다. 자료에 따르면 참여 기업군은 기수별로 최대 매출 387억원, 투자유치 최대 221억원, 고용 창출 최대 289명까지 확대되는 성과를 보였다.


우수 사례 기업들은 인공지능(AI), 친환경 에너지, 모빌리티, 핀테크, 바이오, 데이터 서비스 등으로 나타났다. 특히 금융 플랫폼 연계, 공공기관 협업, 의료기관 연결, 대기업 공동개발 등으로 이어진 사례가 다수 도출되며 실질적인 사업 확장 성과를 냈다.

박종각 의원은 멘토링 과정에서 ▲사업 전략 점검 ▲수익모델 구조화 ▲시장 진입 전략 ▲투자 연계 방향 ▲공공·금융 협력 연결 자문 등을 수행하며 초기 기술기업이 시행착오를 줄이고 빠르게 성장 궤도에 진입하도록 돕는 역할을 맡았다. 또 의정활동에서는 자치입법, 예산 심의, 행정사무감사, 지역 미래산업 및 도시발전 정책 제안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정책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박 의원은 "스타트업 한 기업의 성장은 일자리 창출과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로 이어진다"며 "지방의회의 역할도 행정 감시를 넘어 혁신기업과 지역 자원, 금융 인프라를 연결하는 성장 촉진자로 확장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2년 당선 이후 지역경제와 미래산업 기반 강화를 핵심 의정 방향으로 삼아 왔으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과 일자리 확대에 도움이 되는 정책과 현장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강조했다.


박 의원은 2022년 6월 지방선거를 통해 당선된 이후 활발한 입법 및 정책 활동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가며 우수한 의정 성과를 내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