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자국 물량이 아닌 해외 프로젝트의 경우에는 중국의 참여가 배제되는 양상이 나타난다"며 "따라서 한국의 LNG 시장 점유율은 유지될 것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
LNG 선가 회복과 관련해서는 "현재 상담이 진행 중에 있고 수요도 많은 상황"이라며 "지난해 하반기와 올해 초 나온 물량 역시 향후 LNG 선가가 올라갈 것에 대비한 초기 발주"라고 말했다. "올해 LNG 선가는 꾸준히 올라갈 것으로 예상한다"고 부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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