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메이드 어패럴은 SBS골프 로테이션 클럽 제작 지원을 통해 시그니처 라인 신제품을 출연자 의상으로 공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되는 시그니처 라인은 '퍼포먼스도 스타일도 100% 스윙을 위해'를 콘셉트로 기획됐다. 스윙 동작에 최적화된 기능성을 바탕으로 브랜드 대표 컬러인 스트롱 블루를 중심으로 한 강렬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필드에서의 경기력 향상을 고려한 셋업 스타일은 물론 연습장에서도 부담 없이 착용할 수 있는 캐주얼 아이템까지 폭넓게 구성됐다.
로테이션 클럽은 샷 불안, 스윙 교정, 클럽 피팅 등 골퍼들이 시즌 초 겪는 고민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춘 프로그램이다. 전문가 코칭을 통해 골퍼들의 자신감 회복을 돕는 것이 목표다.
김가형 프로, 김형주 프로, 이승효 프로, 이미지 프로 등 레슨 전문가들이 직접 착용 모습을 선보이며 다양한 필드룩을 제안한다. 봄 시즌 스타일링을 고민하는 골퍼들에게 실질적인 참고 자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로그램은 총 4회로 편성됐으며 이날부터 오는 24일, 다음달 10일, 다음달 24일 격주 화요일 밤 10시30분에 방송된다.
테일러메이드 어패럴 관계자는 "로테이션 클럽 제작 지원을 통해 완벽한 스윙을 돕는 자사 제품의 기능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할 계획"이라며 "시그니처 라인 신제품과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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