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 매출은 ▲한국 9283억원 ▲아시아 2775억원 ▲북미·유럽 1247억원이다. 로열티 매출은 1764억원으로 전체 매출 중 해외 및 로열티 매출 비중은 38%를 차지했다.
플랫폼별로 보면 모바일 게임이 7944억원, PC 온라인 게임은 4309억원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4분기는 매출 4042억원, 영업이익 32억원, 당기순손실 15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11월 출시한 아이온2의 흥행으로 PC·온라인 게임 매출은 2017년 이후 분기 최대 매출인 1682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80% 증가한 수치다.
엔씨소프트는 지난해 적극적인 국내∙외 투자를 통해 미래 성장 기반 마련에 주력했다. 올해 아이온2의 글로벌 서비스와 신더시티·타임 테이커즈·리밋 제로 브레이커스 등 글로벌 신작 출시와 스핀오프 게임 출시 및 지역 확대 등 기존 IP 확장, M&A를 통한 모바일 캐주얼 플랫폼 생태계 구축 등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 강화와 기업 가치 제고에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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