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당 영상에는 민복기 Biz Innovation실장, 이경렬 Compliance실장, 최현규 정보통신사업부 사업성장추진실장 등 신임 임원들이 직접 출연해 각자의 업무와 리더십에 대해 이야기했다.
민 실장은 "구성원들이 젊고 업무의 스피드와 액티브함이 느껴졌다"며 "미래 성장동력 발굴, 기존 사업 성장 방안 모색, 신규 사업 투자 및 포트폴리오 관리 등 세 가지 핵심 역할을 통해 회사의 미래와 현재, 과거를 아우르는 조직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실장은 "Compliance실의 역할은 회사 경영의 기반을 단단히 다지는 것"이라며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과 규제에 맞춰 준법경영과 거버넌스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실장은 "정보통신사업부는 단말기 외에도 다양한 상품과 물류 사업 확장 등 새로운 성장 축을 찾고 있다"며 "소통과 경청을 통해 구성원들과 함께 성장하겠다"고 했다.
SK네트웍스는 사내방송과 유튜브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구성원 소통 프로그램을 제작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이호정 SK네트웍스 대표이사가 사내방송 '한끼 수다'에 출연해 회사의 성장 방향성과 비전, 개인적인 이야기를 구성원들과 나눴다. 향후에도 경영진이 직접 참여하는 소통 콘텐츠로 구성원과의 공감대를 넓히고 소통 문화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SK네트웍스 관계자는 "경영층과 구성원 간의 소통은 조직 실행력과 혁신을 이끄는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사내방송과 뉴미디어 채널을 통해 구성원과 함께 성장하는 문화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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