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임 대표는 CJ ENM 사업관리담당을 거쳐 티빙 CFO(최고재무책임자)를 역임했으며 지난해부터 콘텐츠웨이브 CFO로서 살림을 맡아왔다.
이 대표는 부임 전부터 웨이브·티빙 결합 가치를 높이는 데 주력해왔다. ▲CJ ENM 영화 및 tvN 드라마 등 주요 콘텐츠 웨이브 공급 ▲웨이브-티빙 결합상품 및 광고요금제 (AVOD) 출시 ▲웨이브-티빙 오리지널 콘텐츠 상호 공급 ▲KLPGA·KPGA 프로골프 중계권 확보 등 사업 성과를 내며 웨이브의 서비스 경쟁력을 한 단계 끌어올렸다.
이 대표는 "합병 추진 중인 웨이브와 티빙 간 시너지를 발휘해 이용자에게 최상의 콘텐츠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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