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전 고객을 대상으로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순차 진행하고 있다. 유심 업데이트는 U+one 앱과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처리할 수 있으며 매장 방문을 원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후 방문해 업데이트 및 교체를 받을 수 있다.
경상북도 울릉군 등 도서 지역을 포함한 전국 현장에서도 고령층과 군 장병 등 고객이 원활하게 조치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홍범식 대표는 전날 서울 종로3가역 직영점과 종각역 파트너사 매장을 방문해 유심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 현장을 점검하고 고객 불편 사항이 없도록 운영해달라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다.
이재원 컨슈머부문장은 "유심 업데이트와 무료 교체가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예약 기반 운영과 현장 대응을 병행하고 있다"며 "운영 첫날 일시 지연 현상이 있었지만 추가작업을 통해 서비스를 안정화하고 강화된 보안 체계를 적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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