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까사의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호텔형 침대 프레임 스텔라를 출시했다. 사진은 신세계까사 마테라소의 신제품 스텔라. /사진=신세계까사 제공
신세계까사의 프리미엄 수면 브랜드 마테라소가 호텔형 베드 프레임 신제품 스텔라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마테라소는 최근 집 침실도 호텔처럼 편안하게 꾸미는 소비 트렌드 변화에 맞춰 프리미엄 베드룸 가구 라인업을 확대 중이다. 이번 출시한 스텔라 외에도 지난해 12월부터 호텔형 베드 프레임 아만다와 베른을 선보였다.

이번 신제품 제품명인 스텔라는 '은은하게 빛나는 별'을 뜻한다. 호텔 스위트룸에서 영감을 받은 베드 프레임의 헤드보드는 3단 레이어 구조로 설계돼 입체적인 볼륨감을 강조하며 빛의 각도에 따라 깊이감 있는 질감을 연출이 가능하다. 화사한 아이보리 컬러 패브릭을 적용해 침실에 밝고 포근한 분위기를 더한다.


사이드 패널은 공간과 취향에 따라 두 가지 타입 중 선택할 수 있다. 침대를 감싸듯 확장되는 라운드 패널은 57.5㎝ 폭으로 포근하고 안정감 있는 호텔형 분위기를 연출하며 일반 패널은 47㎝ 폭의 슬림한 디자인으로 간결하고 세련된 침실을 완성한다.

베드 사이즈는 슈퍼싱글(SS), 퀸(Q), 라지킹(LK), 킹오브킹(KK) 등 네 가지로 구성했다. 베드 사이즈와 패널을 조합하는 모듈형 구조로 총 10가지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공간 크기와 취향에 맞춘 다양한 침실 연출이 가능하다.

슈퍼싱글 사이즈에는 하부에 박스 스프링이 내장된 파운데이션을 적용해 투 매트리스 효과를 구현했다. 매트리스 하부에서 충격을 흡수하고 지지력을 강화해 매트리스 내구성을 높이는 동시에 보다 안정적인 수면 환경을 제공한다.


슈퍼싱글 매트리스 두 개를 배치가 가능한 듀얼 슈퍼싱글 구성에서도 매트리스 사이 이격 없이 안정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편의성을 높인 디테일도 눈에 띈다. 사이드 패널에는 360도 각도 조절과 20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한 핀 조명을 적용해 취침 전 독서나 휴식을 돕고, USB-C 충전 포트를 내장해 스마트기기를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전기 부품은 KC 전기용품 안전 인증을 완료했으며 유해성 테스트를 통과한 기능성 패브릭과 E0 등급 친환경 자재를 사용했다.

마테라소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31일까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마테라소 매트리스 포함 스텔라 시리즈 제품 구매 시 최대 2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최근 집에서도 호텔처럼 편안하고 감각적인 침실을 연출하려는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에 대응하고자 마테라소의 호텔형 베드 프레임 라인업을 확장하는 중"이라며 "매트리스뿐 아니라 베드 프레임, 사이드 테이블 등 침실 가구 라인업을 지속 확대하며 신세계까사만의 차별화된 감각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수면 공간을 제안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