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날 기온은 평년(최저 9~14도, 최고 19~24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아침 예상 최저기온은 6~14도, 낮 최고기온은 20~27도다.
주요 도시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10도 ▲인천 10도 ▲춘천 8도 ▲강릉 13도 ▲대전 9도 ▲대구 10도 ▲전주 9도 ▲광주 8도 ▲부산 12도 ▲제주 11도로 예상된다.
낮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25도 ▲인천 23도 ▲춘천 25도 ▲강릉 26도 ▲대전 26도 ▲대구 26도 ▲전주 26도 ▲광주 25도 ▲부산 22도 ▲제주 21도다.
기상청은 경북권을 중심으로 당분간 대기가 건조해 화기 사용과 불씨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11일까지 서해중부 먼 바다와 서해남부 북쪽 먼 바다에는 바람이 시속 25㎞~45㎞로 강하게 불고 물결은 1.0m~2.5m로 높다.
서해상을 중심으로 바다 안개가 끼는 곳이 있으며 미세먼지 농도는 전 권역이 '좋음'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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