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19일 오전 약세다. 사진은 이날 오전 장 초반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사진=뉴스1
코스피가 19일 오전 급락하며 7200선도 위협받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27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보다 288.32포인트(-3.84%) 떨어진 7227.72 선을 오간다.

장중 한 때 7446.57선 까지 올랐지만 주요 종목의 약세와 외국인의 매도세에 지수가 뒤로 계속 밀리고 있다.


시가총액 톱10 종목은 한화에어로스페이스(6.68%)만 강세다. 이외 삼성전자(-4.09%), SK하이닉스(-4.02%), 삼성전자우(-4.92%), SK스퀘어(-6.40%), 현대차(-8.90%), LG에너지솔루션(-3.19%), 삼성전기(-4.85%), 두산에너빌리티(-5.53%), 삼성바이오로직스(-1.73%)는 약세다.

이 시각 기준 코스피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2조3736억·194억원을 사고 있지만 외국인은 2조4568억원을 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