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지 신임 대표가 KT에서 네트워크부문과 지역본부 리더로 통신기술과 현장영업 경험을 갖고 있으며 계열사 대표를 역임한 전문 경영인"이라고 선임 사유를 설명했다.
이날 주총에서는 지 신임 대표를 사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 외에도 최세준 KT 커스토머부문 전략본부장, 강현구 KT 전략실 그룹시너지담당을 기타비상무이사를 선임하는 안건도 의결했다.
한편 KT스카이라이프는 올해 3월 조일 대표가 선임된 지 6일 만에 사임하면서 김상균 경영기획총괄(부사장) 직무대행 체제를 이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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