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의 주가가 29일 코스피에서 급등세다. /그래픽=강지호 기자
삼성전기가 AI(인공지능) 수혜 기대감 속 29일 코스피에서 장중 213만원을 돌파하며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날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삼성전기는 오전 11시 기준 전 거래일 보다 28만2000원(15.25%) 급등한 213만1000원 선에서 거래된다.

이날 삼성전기는 시가총액이 1591723억원을 기록해 현대차를 끌어내리고 시총 5위에 올라섰다.


시장에서는 삼성전기에 대해 AI 서버용 적층세라믹커패시터(MLCC) 시장의 대표 수혜주로 평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