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개원식에는 통합특별시의회 의원 91명을 비롯해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 지역 국회의원, 역대 전남도・광주시의회 의장이 참석해 새로운 지방시대의 출발을 축하했다.
송형곤 의장은 개원사를 통해 "하나가 된 전남과 광주의 역사와 가치를 바탕으로 상생과 균형발전을 실현하고 91명 의원 모두가 오직 320만 시민을 바라보는 신뢰받는 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송 의장은 "모든 의정활동의 기준은 시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는 것"이라며 협력과 상생의 의정활동 전개의 중요성을 피력했다.
특히 집행부에는 농수산과 반도체, AI 등 미래산업의 육성과 교육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선제적이고 실행력 있는 정책 추진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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