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통의동에 자리한 대림미술관이 발렌타인데이를 맞아 14일 ‘Sparkling Jazz(스파클링 재즈)’를 테마로 파티를 연다.


이번 파티에선 현재 대림미술관에서 진행 중인 'SPARKLING SECRETS 스와로브스키, 그 빛나는 환상' 관람과 더불어 재즈피아니스트 윤한과 오영준, 색소포니스트 신현필, 트럼펫터 배선용 등의 공연을 통해 재즈 선율을 선사한다.

모든 입장객에게 무제한으로 주류가 제공되며, 재즈의 최고 전성기였던 1920년대를 배경으로 한다는 콘셉트로 드레스 코드를 년대 패션 스타일인 ‘JAZZY Soulful’로 지정했다.


파티는 14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열리며 전시와 공연 관람, 주류 무제한 등의 제공 혜택이 있는 티켓 A는 1만원, 티켓 A의 혜택에 D라운지에서의 윤한 공연이 포함된 티켓 B는 2만원에 현장에서 구매가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http://www.daelimmuseum.org)를 참고하면 된다.
 





▲파티일정 (제공 : 대림미술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