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기
조선대학교 장미원에서 무르익은 봄의 향취를 만끽할 수 있는 축제가 열린다.
총면적 8,299㎡, 227종 1만7994주의 장미가 다투어 피어나는 아름다운 장미원에서 오는 24일부터 이틀간 열리는 ‘제11회 장미축제’는 조선대가 그동안 지역에서 받은 은혜와 사랑을 지역민에게 돌려주는 ‘보은의 축제’로 꾸며진다.
이번 축제에서는 KBS국악관현악단 연주, 김미숙무용단의 ‘판놀음’, 학생들의 ‘프린지 공연’, 특별기획전 ‘나비, 장미원에 날다’ 등이 펼쳐진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
-
광주=정태관 기자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