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록 KB금융지주 회장 내정자가 오는 7월12일 차기 회장으로 공식 선임될 예정이다.
 
KB금융 회장후보추천위원회(회추위)는 12일 제6차 회추위를 통해 임 내정자의 자격검증을 실시한 결과 결격사유가 없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사회는 오는 7월12일 임시 주주총회와 이사회를 열고 임 내정자를 KB금융 대표이사 회장으로 선임키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