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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락 신한생명 사장이 영업력 강화와 품질경영 제고로 올해 하반기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신한생명은 지난 19일과 20일 충남 천안시 천안연수원에서 본부장 및 부서장, 지점장 등 총 320여명이 참여한 '2013 하반기 전략회의'를 열었다.
이성락 사장은 취임 후 처음 열린 전략회의에서 '빅 신한, 디퍼런트 윈-윈(BIG SHINHAN, Different Win-Win) 2013'의 성공적 달성과 소비자 보호, 차별화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스마트 체인지(SMART Change)'를 중점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 체인지는 ▲현장지원 강화(Support field) ▲M/S 확대(Market Share) ▲자산 리밸런싱(Asset rebalancing) ▲금융시장 적시대응(Risk management) ▲위기극복을 위한 전사적 대응(Team work)으로 구성된 전략이다.
목표달성을 위해 신한생명은 품질경영과 효율개선을 기반으로 업계 내 시장지위 강화를 최우선 목표로 추진한다. 특히 완전판매 정착과 보험계약 유지율, 설계사 정착률 등 효율지표를 개선하고 보장성보험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대표상품 개발할 예정이다.
2012회계연도 자산운용수익률 5.6%로 업계 1위를 기록한 신한생명은 자산 재분배를 통해 이자율차 손익기반을 강화하고 선제적 리스크관리로 안정적 수준의 지급여력비율(RBC)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따뜻한 보험 실천을 위해 '보험소비자를 위한 헌장'을 선포하고 전 임직원과 설계사(FC)가 지켜나갈 7대 행동원칙 실천을 위한 결의대회도 가졌다.
이성락 사장은 "장기 안정적 성장을 위해서는 적정 수준의 외형 성장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고객 중심의 품질경영이 기반이 돼야 한다"며 "판매채널별 영업력 강화와 품질경영 제고 및 효율 개선을 추진해 하반기 시장점유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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