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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화재는 과다한 자동차 보상수리비 피해를 방지하는 ‘지정정비공장 입고지원 특별약관’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 특약은 자동차사고 후 보험사에서 정한 정비업체에 차를 맡기면 자기차량 수리 시 5가지 특별서비스와 보험료 할인혜택을 제공된다.
엔진오일, 브레이크오일, 부동액 보충, 제동장치 및 엔진 점검, 차량세차서비스를 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수리완료 후에도 6개월간 무상으로 사후서비스(A/S)를 받을 수 있다.
이 특약은 또 흥국화재가 선정한 우수정비업체가 직접 사고지 혹은 거주지로 출동해 사고 차량을 가져간다. 수리완료 후에는 고객이 원하는 곳으로 차량을 가져다주는 ‘무상배달 서비스(Door to Door)’가 제공된다.
전국의 273개 우수정비업체는 흥국화재가 공장형태평가, 고객서비스평가, 품질 등의 항목 평가를 거쳐 직접 선정됐다.
흥국화재 관계자는 “이 약관을 통해 고객들은 회사에서 지정한 우수정비업체에서 서비스를 받음으로써 과다한 보상수리비로 입을 수 있는 피해를 방지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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