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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작스러운 폭우로 더위가 한 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 날씨가 기웃거리는 이때 ‘야상셔츠’에 주목하자. 야상은 시크하면서도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어떤 아이템과 매치해도 스타일리시한 룩을 완성할 수 있어 실용적이기까지 하다. 지난 21일 방송된 MBC수목드라마 ‘투윅스’ 6회에서 이준기는 사랑하는 여자 서인혜(박하선 분)를 떠날 수밖에 없었던 과거를 회상하며 자유분방함이 느껴지는 야상셔츠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스타일링 : 이준기는 야상셔츠를 레이어드 아이템으로 활용해 시크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가 선택한 야상셔츠는 슬림라인으로 어깨 지퍼 장식이 디테일한 멋을 더한다. 모던함과 트렌디함이 묻어나는 디자인은 정장, 캐주얼 스타일링으로 모두 연출 가능하다. 이준기는 소프트 카키컬러 야상셔츠에 화이트 컬러 브이넥 티셔츠를 레이어드, 액티브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브랜드 : 이준기가 선택한 야상셔츠는 ‘카이아크만(Kai-aakmann) KLASH686MO 제품으로 가격은 7만 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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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아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