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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G생명이 처음 보험료 그대로 암진단비에서 입원비까지 보장하는 ‘ING 든든암보험’을 출시했다.
9일 ING생명에 따르면 비갱신형인 이 상품은 보험료 인상에 대한 부담 없이 처음 납입하는 보험료 그대로 고액암을 최고 1억 원까지 보장한다.
종신형에 가입하면 암진단금과 암입원비를 종신토록 보장하며 특약 가입시 첫 암 진단확정 후, 두 번째 암으로 진단받아도 한번 더 보장이 가능하다. 여기에 80세 이전 암으로 사망할 경우 사망보험금도 보장된다.
암 발생시 가정 경제의 부담을 줄이고 치료에 전념할 수 있도록 보험료 납입 면제제도도 제공하고 있다.
이재원 ING생명 마케팅본부 부사장은 “평생 동안 보험료 인상 없이 두 번째 암까지 한번 더 보장해준다”며 “실제 환자들이 가장 많이 느끼는 암에 대한 입원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별도의 특약가입 없이 보장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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