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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연 대표 이수만의 능력은 어디까지일까. 연예 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가 K팝 수출액 1000억 원을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지난 9월 8일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국회 교육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민주당 안민석 의원에게 제출한 음악 산업 상장사 수출액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2년 SM엔터테인먼트는 1036억 원의 수출액을 기록했다.
현재 SM 엔터테인먼트에는 가수 보아, 동방신기, 소녀시대, 슈퍼주니어, 샤이니, 에프엑스, 엑소 등이 소속돼 있다. 이번 소식은 이들이 국내 뿐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아이돌이라는 것을 증명한 계기였다. 또 대표 이수만의 탁월한 경영, 능력에 대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 534억 원의 수입을 올렸으며, CJ E&M은 158억 원, JYP엔터테인먼트는 13억 원, 로엔엔터테인먼트 37억원을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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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