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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명품브랜드 힐리앤서스가 오는 9월 12일 인천국제공항 롯데면세점에 입점한다. 2012년 12월 롯데면세점 소공동 본점에 매장을 론칭 이후 이번이 두 번째이다. 힐리앤서스는 2011년 9월 첫 선을 보인 디자이너 브랜드로 악어, 뱀피 등 모든 제품의 가죽을 이탈리아에서 100% 공수, 독특한 텍스처의 엠브로이더리 공법으로 가공해 전 세계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시크하고 유니크한 제품을 만들고 있다.
지난 9월 5일, 마이클 코어스가 이태리 밀라노에 컬렉션 라인과 라이프스타일 라인,
각각의 스타일을 만나 볼 수 있는 새로운 두 매장을 오픈했다.
비아 델라 스피가 거리에 위치한 컬렉션 매장에서는 런웨이 컬렉션 의상과 럭셔리한
액세서리, 신발뿐만 아니라 시계, 주얼리, 아이웨어 향수도 함께 만나 볼 수 있다.
또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라인의 액세서리도 판매된다. 코르소 빅토리오 에마누엘레 거리에 위치한 라이프 스타일 매장에서는 마이클 마이클 코어스 라인의 의상, 액세서리, 신발, 시계, 쥬얼리, 아이웨어, 향수뿐만 아니라 컬렉션 라인의 핸드백도 만나 볼 수 있다.
브랜드 리복이 오는 9월 13일부터, 국내 전국 롯데백화점에 리복 핏 허브(Fit-Hub) 매장을 오픈한다. 리복의 핏 허브 매장은 리복 신발 판매뿐만 아니라 리복이 전개하고 있는 크로스핏 컬렉션을 함께 판매하는 리복의 피트니스 콘셉트 스토어로 실제 짐(Gym)을 연상시키는 제품과 집기 매뉴얼 구성, 타 브랜드와는 차별화되는 피트니스 콘셉트 매장이다. 이번 오픈을 통해 롯데백화점의 리복 매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리복 크로스핏 컬렉션을 포함하는 의류 및 GL6000을 비롯한 신발까지 구매할 수 있게 됐다.
<사진=힐리앤서스, 마이클 코어스, 리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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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욱희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