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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아래로 아찔했던 그녀. 할리우드 여배우 나오미 왓츠가 지난 9월 5일(현지시간) 영국의 왕비 고(故) 다이애나 스펜서의 일대기를 그린 영화 ‘다이애나(Diana)’의 월드 프리미어 차 런던을 참석한 스타일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 스타일링 : 이날 나오미 왓츠는 넥 라인이 비대칭 스트랩으로 이어진 드레스로 풍만한 가슴라인을 선보였다. 여기에 한 쪽 다리 라인이 드러나는 이 옆 트임 드레스는 그녀로 하여금 세련되면서도 섹시미를 물씬 풍겼다.
▶ 브랜드 : 그녀가 입은 화이트 드레스는 ‘베르사체’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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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얼 기자
머니S 강인귀입니다